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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첫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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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첫 글로 뭔가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책상앞에 앉았는데, 막상 키보드 위에 손을 얹으니 쓸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. 항상 시작은 거창하게 하려는 습관이 남아서, 그게 부담이 되다보니, 오히려 시작을 망설이 되어버리는 것 같다. 차라리 머릿말은 나중에 쓰더라도, 단편적이나마 남길 수 있는 말들은 이제 차곡차곡 남겨보려 한다.

조금 더 많은 것을 배우는 2011년이 되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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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ten by liebell76

30/03/2010 at 22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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